무엇을 계산할까요?

초기 투자금·월 투자금·배당수익률을 입력하세요

초기 투자금이나 월 투자금 중 하나는 0으로 두어도 됩니다. 주가는 변동 없다고 가정한 보수적인 계산입니다.

초기 투자금

원

월 투자금

원

현재 배당수익률(연, 세전)

매입 시점 기준 연간 배당금 ÷ 주가입니다. SCHD는 약 3.5%, 고배당 ETF는 6~8%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

연 배당성장률 (선택)

주당 배당금이 매년 늘어나는 비율입니다. SCHD처럼 배당 성장형 ETF는 10~12%대, 배당이 거의 안 느는 고배당 ETF·리츠는 0%에 가깝습니다. 모르면 0으로 두세요.

%

투자 기간

개월

받은 배당금을 재투자할까요?

재투자하면 배당금으로 추가 매수해 복리 효과가 더해집니다. 재투자하지 않으면 배당금은 현금으로만 쌓입니다.

예상 월배당금 (세후, 마지막 달 기준)

0원

-

배당금 상세 내역

항목금액
총 투자원금-
최종 평가금액-
재투자 성장분 / 누적 현금배당-
연간 배당금(세전)-
연간 배당금(세후)-
월평균 배당금(세전)-
월평균 배당금(세후)-

단위: 원 · 마지막 달 기준 배당수익률 - (배당성장률 반영)

연도별 배당금 스케줄 보기
연차누적 투자원금평가금액배당수익률

이 계산에 대해

주가 변동은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인 계산입니다. 실제로는 ETF 가격도 오르내리지만, 이 계산기는 주가가 그대로라고 가정하고 매입 좌수와 배당수익률·배당성장률만으로 미래 배당금을 추정합니다. 그래서 실제 총수익(주가 상승분 포함)보다는 보수적으로 나옵니다.

배당수익률·배당성장률은 과거 추세를 넣는 값이라 미래에도 그대로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ETF마다 배당 정책이 바뀔 수 있으니, 여러 시나리오(배당성장률 0%·5%·10% 등)를 바꿔가며 참고용으로 확인해보세요.

세전·세후 차이는 미국 배당 원천징수 15%를 가정한 것입니다. SCHD·JEPI 같은 미국 상장 ETF 기준이며, 국내 상장 ETF·배당주는 원천징수세율(15.4%)과 과세 방식이 달라 이 계산기의 세후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왜 재투자 안 하면 배당금이 현금으로만 쌓이나요?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으면 그 돈으로 추가 매수를 하지 않는다는 뜻이라, 원금 자체는 늘어나지 않고 매달 받는 배당금만 별도로 쌓입니다. 반면 재투자하면 배당금으로 산 만큼 다음 달부터 그 몫에서도 배당이 나오기 때문에 복리 효과가 생겨 장기적으로 최종 배당금이 훨씬 커집니다.

배당수익률 3.5%인데 왜 13년 뒤엔 월 100만원을 넘어서나요?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면서 배당금을 재투자하면, 매입한 좌수 자체가 계속 늘어나 받는 배당금도 함께 불어납니다. 여기에 SCHD처럼 주당 배당금이 매년 늘어나는(배당 성장) ETF라면, 같은 좌수를 들고만 있어도 시간이 지날수록 받는 배당금이 커집니다. 두 효과(재투자 복리 + 배당 성장)가 겹치면, 처음 배당수익률이 3~4%대로 낮아 보여도 10년 넘게 꾸준히 투자하면 월배당금이 눈에 띄게 불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계산기는 주가 상승은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 가정이라, 실제로는 주가까지 올랐을 때보다는 낮게 나옵니다.

계산 예시

매달 50만원씩 배당수익률 3.5%, 배당성장률 10%인 ETF에 13년간 투자하고 배당을 재투자하면, 투자원금 7,800만원이 평가금액 약 1억 3,444만원으로 불어나고, 세후 월배당금은 약 104만원으로 100만원을 넘어섭니다. 같은 조건에서 배당을 재투자하지 않으면 원금은 그대로 7,800만원이고, 세후 월배당금도 약 61만원에 그칩니다.

자주 하는 오해

  • "배당수익률 3~4%면 큰 의미가 없다" — 배당수익률은 지금 이 순간의 스냅샷일 뿐입니다. 재투자와 배당 성장이 겹치면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대비 배당수익률(이른바 "배당 온 코스트")이 계속 올라가, 낮은 수익률로 시작해도 장기적으로는 체감 수익률이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 "이 계산기 결과가 실제 계좌 잔고와 똑같이 나온다" — 이 계산기는 주가가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한 보수적 계산입니다. 실제로는 ETF 가격도 오르내리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면 이 계산기 결과보다 더 많이, 주가가 떨어지면 더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 "배당성장률은 한 번 정해지면 계속 유지되는 값이다" — 배당성장률은 그 ETF의 과거 몇 년간 추세일 뿐입니다. 기업 실적이나 ETF 운용 정책이 바뀌면 배당성장률도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 장기 예측일수록 참고용으로만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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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용 계산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주가 변동은 반영하지 않으며, 실제 배당수익률·배당성장률은 ETF·기업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준: 미국 배당 원천징수 15% 가정, 2026년 공개 자료 교차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