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양가족은 몇 명인가요?

본인 포함입니다. 소득이 거의 없어 부양하는 배우자·부모님·자녀가 있다면 더해주세요.

근로소득(연봉)이 있나요?

있다면 세전 연간 총급여를 넣어주세요. 없으면 0으로 두세요.

원
사업소득(프리랜서·자영업)이 있나요? 수입금액과 필요경비를 넣어 계산합니다

올해 수입금액(매출)이 얼마인가요?

원

필요경비는 어떻게 넣을까요?

단순경비율은 업종·수입 규모마다 달라서 자동으로 맞혀드리지 않습니다. 홈택스에서 본인 업종의 경비율을 확인해 아래 둘 중 하나로 넣어주세요.

%

3.3% 원천징수로 이미 낸 세금(기납부세액)

보통 수입금액의 3.3%입니다. 자동으로 계산해두었으니, 실제 원천징수 영수증 합계와 다르면 고쳐주세요.

원

본인이 직접 낸 국민연금보험료 (선택)

지역가입자로 낸 국민연금보험료는 전액 소득공제됩니다. 모르면 비워두세요.

원
연금소득이 있나요? 국민연금·퇴직연금·연금저축 등 1년간 받은 연금 총액

사적연금(연금저축·IRP)만 있고 연 1,500만원 이하라면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종합과세로 신고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원

연금소득 기납부세액 (선택)

연금 지급 시 이미 원천징수된 세금이 있다면 넣어주세요. 모르면 비워두세요.

원
기타소득이 있나요? 강연료·원고료·사례금 등 일시적 소득

강연료·원고료 등은 보통 필요경비 60%가 인정됩니다. 기타소득금액(경비 뺀 금액)이 연 300만원 이하면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원

필요경비율

%

이미 낸 원천징수세액(22%, 자동계산)

원
이자·배당(금융)소득이 있나요? 연 2,000만원 초과분만 종합소득에 합산됩니다
원

배당소득 (국내, 배당가산 대상)

해외주식 배당 등 배당가산(Gross-up) 대상이 아닌 배당은 이 계산기에 정확히 반영되지 않습니다. 해외주식 배당세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원
신용카드·의료비·기부금 세액공제도 넣을까요? 근로소득이 있을 때만 적용됩니다

신용카드 사용액

원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

원

전통시장·대중교통 사용분(40% 공제)은 이 계산기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의료비 지출액

원

기부금

원

예상 납부세액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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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별 계산 내역

항목금액
근로소득금액-원
사업소득금액-원
연금소득금액-원
기타소득금액-원
금융소득(종합과세 반영분)-원
종합소득금액 합계-원

소득공제 합계--원
과세표준-원
산출세액-원
세액공제 합계--원
결정세액(소득세)-원
지방소득세(10%)-원
총 결정세액-원
기납부세액 합계--원
소득공제·세액공제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소득공제: 인적공제(부양가족×150만원) + 4대보험료(근로소득이 있으면 자동계산) +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근로소득자만) + 사업소득자 국민연금보험료(입력 시)

세액공제: 근로소득세액공제(근로소득자) + 배당세액공제(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시) + 표준세액공제(근로자 13만원/사업소득자 7만원) 또는 의료비·기부금 세액공제 중 더 큰 쪽

의료비·신용카드 세액공제는 근로소득이 있을 때만 적용됩니다. 사업소득만 있는 추계신고자는 원칙적으로 이 항목들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계산에 대해

단순경비율표를 자동으로 맞혀주지 않습니다. 업종코드마다 경비율이 다르고 매년 바뀌는 데다, 2026년 귀속분 경비율은 2027년에야 고시됩니다. 홈택스에서 본인 업종의 경비율을 확인해 직접 입력해 주세요.

성실신고확인대상자, 해외 배당의 배당가산(Gross-up), 연금소득 분리과세 유불리 비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신고는 홈택스 또는 세무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소득을 다 합치면 세율도 전부 높아지나요?

종합소득세는 누진세율 구조라서, 소득을 합쳐 과세표준이 커지면 전체 금액이 아니라 구간을 초과한 부분에만 더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과세표준 6%~45% 구간을 넘나들어도, 이미 지나온 낮은 구간의 소득에는 여전히 낮은 세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또한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은 연 2,000만원을 초과하는 부분만 다른 소득과 합산되고, 2,000만원 이하 부분은 이미 낸 15.4% 원천징수로 과세가 끝납니다(분리과세). 국내 배당소득 중 합산되는 부분은 법인세를 이미 낸 몫을 이중과세하지 않도록 배당가산(Gross-up, 10%)을 더했다가 세액공제로 돌려주는 방식을 씁니다.

계산 예시

근로소득 외에 이자·배당 합계 2,500만원이 있다면, 이 중 2,000만원은 이미 15.4%로 분리과세가 끝난 상태이고 초과분 500만원만 근로소득과 합산되어 종합소득세율이 적용됩니다. 전체 2,500만원이 한꺼번에 높은 세율 구간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딱 500만원만큼만 과세표준이 늘어나는 셈입니다.

자주 하는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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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용 계산이며 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성실신고확인대상자, 해외배당 그로스업 등 개별 사정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기준: 소득세법(연금·기타소득공제, 금융소득종합과세, 특별세액공제), 2026년 공개 자료 교차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