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언제까지 일하셨나요?
퇴사일은 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입니다. 예를 들어 6월 30일까지 근무했다면 7월 1일을 넣으세요.
재직일수
-
근속연수
-
평균임금 산정기간
-
퇴사 직전 3개월, 월 급여가 얼마였나요?
세전 금액입니다. 3개월간 금액이 달랐다면 평균을 넣어주세요.
300만원
상여금과 연차수당도 넣어주세요
많은 분들이 빠뜨리는 부분입니다. 연간 상여금과 전년도 연차수당은 각각 3/12만큼 평균임금에 들어갑니다. 안 넣으면 퇴직금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1일 통상임금 (선택)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법적으로 통상임금으로 계산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2조 ②). 무급휴직이나 저임금 구간이 있었다면 넣어보세요. 모르면 비워두셔도 됩니다.
세금 떼고 실제로 받는 퇴직금
0원
-
퇴직금과 세금
| 항목 | 금액 |
|---|---|
| 퇴직금 (세전) | - |
| 퇴직소득세 | - |
|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 | - |
| 실수령액 | - |
단위: 원 · 실효세율 - (퇴직금 대비 실제로 내는 세금 비율)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어서 통상임금으로 계산했습니다.
퇴직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퇴직금은 여러 해에 걸쳐 쌓인 돈을 한 번에 받는 것이라, 그대로 과세하면 세율이 너무 높아집니다. 그래서 근속연수로 나눴다가 다시 곱하는 방식으로 세부담을 낮춰줍니다.
여기에 기본세율을 곱한 뒤 ÷12×근속연수를 하면 최종 퇴직소득세가 나옵니다. 근속연수가 길수록 공제가 커져서, 오래 다닐수록 세금 비율이 낮아집니다.
이 계산에 대해
퇴직금에는 4대보험료가 붙지 않습니다. 퇴직금은 근로소득이 아니라 퇴직소득이라,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공제 없이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만 뗍니다. 그래서 매달 받는 급여와는 공제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중간정산을 받으신 적이 있다면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중간정산 이후로 근속연수를 다시 세는 규정이 있어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중간정산이 없는 경우를 기준으로 합니다.
함께 보면 좋아요
퇴직금, 누가 받을 수 있고 언제까지 받나요?
퇴직금은 근로기준법·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상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으로 계산해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라면 정규직·계약직·아르바이트 구분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 두 조건 중 하나라도 못 채우면(예: 11개월만 근무, 또는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 법적으로 퇴직금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 회사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며, 당사자 간 합의로 지급 기일을 연장할 수는 있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미루면 지연이자(연 20%)가 붙습니다.
계산 예시
주 20시간씩 2년간 근무한 아르바이트생도 계속근로 1년 이상, 주 15시간 이상 조건을 모두 충족하므로 정규직과 동일한 방식으로 퇴직금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반면 같은 회사에서 주 10시간만 일했다면 근무 기간이 아무리 길어도 초단시간 근로자에 해당해 퇴직금 대상이 아닙니다.
자주 하는 오해
- "아르바이트나 계약직은 원래 퇴직금이 없다" — 고용 형태와 무관하게 계속근로 1년 이상, 주 15시간 이상 조건만 충족하면 아르바이트·계약직도 정규직과 똑같이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입사일로부터 딱 1년이 되는 날 그만두면 받을 수 있다" — 계속근로기간 1년을 채운 다음 날부터 퇴직금 지급 대상이 됩니다. 딱 1년째 되는 날 퇴사하면 근로기간이 1년 미만으로 계산되어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퇴직금은 회사 사정에 따라 몇 달 늦게 줘도 문제없다" — 원칙적으로 퇴사 후 14일 이내 지급해야 하고, 당사자 합의 없이 늦어지면 그 기간에 대해 연 20%의 지연이자가 발생합니다.
* 참고용 계산이며 노무·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중간정산 이력, 임원 퇴직금 한도 등 개별 사정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기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근로기준법 제2조 및 소득세법(근속연수공제·환산급여공제) 2026년 공개 자료 교차검증.